편집 : 2018.8.19 일 17:06
   
> 뉴스 > 종합 > IT
     
문화부, 소셜 컬처 개설
문화부 및 소속·산하 기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합한 소셜 컬처로 편리한 소통 가능
2011년 07월 29일 (금) 15:01:11 홍경찬 기자 press@sctoday.co.kr

[서울문화투데이 홍경찬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문화부 내 모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합하여 서비스하는 ‘소셜 컬처’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소셜 컬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처 소속 기관 및 산하 공공 기관에서 운영 중인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문화부 홈페이지(http://www.mcst.go.kr)의 문화마당 메뉴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문화부 소속 및 산하 공공 기관 중 국립중앙도서관 등 13개 기관에서는 각각 1~3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합한 총 35개(문화부 포함)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된 ‘소셜 컬처’를 통해 기관들이 각자 제공하는 정보를 한눈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소셜 컬처는 공연, 관광, 스포츠, 공모전 등 문화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일일이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정보 접근과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에게 매우 효율적인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활로를 모색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종합 주요기사
[단독]국립국악원 무용단원 "갑질과 인권탄압 조치하라" 시위 나서
[단독]이춘희 명창 '제자 폭행사건', 화해로 일단락 돼
블랙타파 연극인 회의 정대경 연극협 이사장 형사고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안민석 의원 내정
한-싱가포르, 4차 산업혁명·스마트시티 협력 맞손
홍경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억을 복원하는 김수길의 ‘시간을 지
[인터뷰] “문화비전 2030, 국민
'한성준의 춤, 시공의 경계를 넘어'
[인터뷰] 김영종 종로구청장 “문화와
독립예술가들의 종합예술축제, '서울
계속적 적자경영에도 성과급 챙기기,
[윤중강의 뮤지컬레터] ‘웃는 남자’
<시인이 읽어주는 아름다운 우리 시>
하남서 첫 발 떼, 세계 정상 피아니
[김순정의 발레인사이트] 근대공연 예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