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22 월 18:29
   
> 뉴스 > 종합 > IT
     
문화부, 소셜 컬처 개설
문화부 및 소속·산하 기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합한 소셜 컬처로 편리한 소통 가능
2011년 07월 29일 (금) 15:01:11 홍경찬 기자 press@sctoday.co.kr

[서울문화투데이 홍경찬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문화부 내 모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합하여 서비스하는 ‘소셜 컬처’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소셜 컬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처 소속 기관 및 산하 공공 기관에서 운영 중인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문화부 홈페이지(http://www.mcst.go.kr)의 문화마당 메뉴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문화부 소속 및 산하 공공 기관 중 국립중앙도서관 등 13개 기관에서는 각각 1~3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합한 총 35개(문화부 포함)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구성된 ‘소셜 컬처’를 통해 기관들이 각자 제공하는 정보를 한눈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소셜 컬처는 공연, 관광, 스포츠, 공모전 등 문화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일일이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정보 접근과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에게 매우 효율적인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활로를 모색하여 국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종합 주요기사
'백두에서 송이버섯까지' 남북 정상회담 감동 마무리
남북 정상, 삼지연관현악단 음악공연 관람
남북 퍼스트레이디 만남 "음악 공부했다는 공통점"
종로구의회‘광화문광장 확장 및 세종마을자전거특화지구 조성 반대’결의안 채택
문대통령 내외, 부산비엔날레 깜짝 방문
홍경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비욘드예술단과 함께하는 ‘가능성 그대
시인 고 정지용, 가야금 명인 고 황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웃는 남
이태리서 활동하는 현악기 제작가, 이
사계(四季)를 통해 보는 황진이의 삶
아리랑코러스서울에 이어 아리랑코러스대
고판화박물관 '판화로 보는 극락과 지
서울시관협 제 25대 국외여행위원장,
종로구의회 개원 27주년 기념식 “구
한지의 미학- 몸이 만드는 풍경 ,'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