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의 렌즈너머 세상 “MINE”사진전 오픈
JYJ의 렌즈너머 세상 “MINE”사진전 오픈
  • 이신영 기자
  • 승인 2011.08.18 0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문화투데이=이신영 기자]

  2011년 8월12일 JYJ의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사진이야기 “MINE”이 서울 인사갤러리에서 오픈했다.

JYJ사진전은 아시아, 미국, 캐나다 등 세계 10개 도시에서 열린 월드투어의 기록과 멥버들의 일상을 촬영한 삼인삼색 스토리를 담았다.

사진전에 참석한 김준수는“우리가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사진전을 하게 되니 가수로서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밝히고 “많은 비가 내렸는데 찾아주신 여러분과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박유천은 “내가 찍은 사진들이 다 걸리지 못해 아쉽지만 즐겁게 찍은 사진이니 즐거이 감상해 주셨으면 한다”고 웃으면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재중은 출연 중인 “보스를 지켜라”의 촬영 스캐줄로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심혈을 다한 열정의 사진전은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나비”의 김기영대표가 프로듀서 했다.

김대표는 작년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위원장의  퇴임기념사진전“작은 거인 별들을 만나다”의 아트디렉터를 맡아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나비”는 오랜 기간 영화포스터를 디자인 해 온 경험을 통해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K-POP 스타들의 화보집 제작과 팬시용품을 디자인하며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YJ의 또 다른 팬들과의 소통인 렌즈너머의 세상은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