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9 화 14:33
   
유니세프, 올해의 사진 선정
포토슬라이드 :
2011년 12월 21일 (수) | 서문원 기자
2위는 영양실조에 걸린 남미 어린이의 모습이다. 스페인출신 사진작가 J.M. 로페즈가 과테말라에서촬영했다. 참고로 과테말라는 허리케인, 폭염 등으로 콜롬비아, 파키스탄과 함께 독일 '저먼워'(기후변화연구소Germanwatch)가 발표한 '2012 기후위기국가'다.
2위는 영양실조에 걸린 남미 어린이의 모습이다. 스페인출신 사진작가 J.M. 로페즈가 과테말라에서촬영했다. 참고로 과테말라는 허리케인, 폭염 등으로 콜롬비아, 파키스탄과 함께 독일 \ 1위는 사진작가 카이 뢰펠바인(독일)이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촬영한 \ 유니세프 올 해의 사진 3위로 선정된 이 사진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소아마비백신을 복용(경구투여)하는 장면이다. 미국의 여성사진작가 매리 F. 캘버트씨가 나이지리아에서 촬영했다.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패션모델을 꿈꾸는 한 소녀의 모습을 담았다. 이 사진은 영국의 여성사진작가 타일러-린드씨가 촬영했다. 유럽에서 여성모델을 발굴해온 작가는 소개 글에서 \"러시아는 수많은 소녀들이 모델 데뷔를 위해 허름한 나이트클럽에서 비키니차림으로 서빙을 보는 등 인권유린이 심각하다\"라고 설명했다. 유르겐 에셔(독일)가 2011년 2월 외신기자들과 함께 북한유치원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이다. 작가는 작품설명에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