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씨 설보너스 1000% "여기가 신의 직장"
엔피씨 설보너스 1000% "여기가 신의 직장"
  • 최하늘 기자
  • 승인 2012.01.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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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피씨 설보너스 1000% [사진=엔피씨 홈페이지]
중소기업 엔피씨가 설보너스를 1인당 평균 2700여만원을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엔피씨는 2년 연속 1000%가 넘는 성과급을 지급한 중소기업으로 산업용 플라스틱 제품 생산업체이다.

한 언론에 따르면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엔피씨는 지난해 연말 직원들에게 1054%의 특별보너스를 지급하고, 이번 설을 맞아 35%가 넘는 추가 보너스를 지급했다. 평소에 받는 월급과 정기상여금 600%와는 별개라고 알려졌다.

이 같은 성과는 박두식 대표가 평소 강조해온 '3·3·3 경영', 즉, 종업원·회사·주주가 이익의 3분의 1씩 나누는 경영방침때문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하늘 기자 press@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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