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가슴 노출사고, 쌍둥이 효영, 동생 위로 "걱정마세요"
화영 가슴 노출사고, 쌍둥이 효영, 동생 위로 "걱정마세요"
  • 최하늘 기자
  • 승인 2012.01.3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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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영 가슴 노출사고, 언니 효영 동생위로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도중 가슴 노출 사고를 당한 그룹 '티아라'의 막내 류화영(19)의 쌍둥이 언니 그룹 '파이브돌스'의 멤버 효영이 동생 위로에 나섰다.

 

효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걱정하지 마세요"란 짧은 글을 통해 최근 노출 논란으로 화영을 걱정하는 팬들을 위로했다.

앞서 화영은 29일 오후 방송된 SBS TV '인기가요'에서 티아라 멤버들과 신곡 '러비더비'를 부르는 도중 왼쪽 가슴 일부가 드러났다.

검은 민소매에 속이 비치는 검은 시스루 의상을 입고 나온 것이 발단이었다. 격렬함이 특징이 '러비더비'의 셔플 댄스가 일을 키웠다. 화영은 춤에 집중하다 속옷이 내려가는 줄도 몰랐다.

'인기가요' TV카메라의 대응이 더 큰 문제였다. 하필 화영의 가슴이 노출되는 부분에서 그녀를 클로즈업해버렸다.

게다가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티아라의 등장분이 사전녹화라는 이야기까지 퍼지면서 해당 장면을 편집하지 못한 제작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최하늘 기자 press@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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