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알로에, 천연원료로 제조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 출시
그린알로에, 천연원료로 제조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 출시
  • 홍재희 기자
  • 승인 2012.03.13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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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도 중국산 원료를 배재한다’는 모토로 제품 개발

 

(광주=홍재희 기자) 그린알로에 창립 2년여 만에 제품 개발에 착수, 그린알로에 야심작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가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데일리뉴스에 따르면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기존 ‘그린베라골드’ 제품을 업그레이드하여 자연에 더욱 가까운 새로운 알로에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제품출시에 따른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2년간의 거듭된 연구 끝에 출시된 그린알로에 주력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의 원료를 고집하는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은 ‘제품력’이라는 신조로 제품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그린알로에 건강기능식품인 알로에 액상 즙액은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업 창립과 함께 연구개발에 전격 몰입했다. 그 결과 정 대표는 ‘단 1%도 중국산 원료 배제’를 모토로 제품 개봉 후 2차적인 세균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첨가했던 소량의 합성보존료(소르빈산칼륨) 대신 인체에 해가 없는 자몽종자에서 추출한 천연보존료로 과감히 교체했다.

이로써 기존의 맛과 비교했을 때 뒷맛이 상큼하고 약간 씁쓸한 천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정 대표는 “알로에는 천연물이기 때문에 토양에 따라 맛과 색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특히 그린알로에 제품은 3無제품으로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린 프리미엄베라골드’는 알로에 원산지인 미국산 천연 알로에베라를 동결건조공법으로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시켜 200:1로 농축시킨 원료를 사용한 알로에베라겔 200% 즙액이다.

‘그린 프리미엄베라골드’는 현대인들의 면역력을 저해시키는 가장 흔한 요소로 스트레스, 과로, 운동부족, 불균형한 영양섭취 등으로 내 몸이 느낄 사이도 없이 지쳐갈 때 면역력 증진을 도와 우리 몸에 활력을 주며 유해한 환경에서 내 몸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건강한 면역체계란 면역세포를 통해 우리 몸에 유해한 외부 물질이나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세포들을 인식해서 찾아내고 그것들을 제거하기 위한 적절한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수행하는 것이다.

또한 각종 다당류,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대장점막을 부드럽게 자극하여 대장의 연동운동에 도움을 주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주어 건강한 생활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남녀노소 피부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합성보존료 대신 천연보존료로 교체하면서도 정 대표는 소비자 가격을 종전대로 책정했다. 제품의 질은 높이고 가격은 동결한 셈이다. 무엇보다 신뢰를 중요시한 정 대표의 경영 마인드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번 신제품의 경우 용기도 자연 그대로의 알로에를 싱그럽게 느낄 수 있도록 그린알로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 상큼한 디자인으로 확 바꿨다.

그린알로에는 직영체제로 운영되는 정통방문판매 회사로서 소비자들은 그린알로에 설계사들을 통하여 신선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소비자들의 안심 먹거리도 책임지고 있는 정직한 기업이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그린알로에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기길 희망한다. 그러자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제품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신제품 출시에 전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알로에는 건강기능성식품 19가지 제품과 주름개선 기능성 기초화장품, 색조, 바디, 샴푸·린스 등 33가지 화장품 라인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문의 : 062-228-6588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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