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디아파종 정기연주회 18일 열려
앙상블 디아파종 정기연주회 18일 열려
  • 윤다함 기자
  • 승인 2012.05.0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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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los and Kithara 시리즈 1' 18일 저녁 6시 예술의전당

앙상블 디아파종 정기연주회 'Aulos and Kithara 시리즈 1'가 오는 1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모니무직이란 장르를 꾸준히 소개하는 작업을 해 온 앙상블 디아파종은 'Aulos and Kithara'란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그동안 연주했던 작품과 국내초연 작품을 모아 곡에 대한 보완작업을 통해 완성도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Aulos and Kithara 시리즈 1'에서는 목관악기와 건반악기가 함께하는 앙상블 등 다채로운 구성의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통실내악곡을 바탕으로 한 목관악기와 건반악기의 앙상블을 선사할 이번 공연은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독주자와 실내악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문정재를 초청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구성의 실내악 작품을 연주해 완성도 있고 조화로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목관악기와 건반악기가 함께하는 앙상블로 고전형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 모차르트, 소나타 형식을 완성하고 고전파 음악을 가장 높은 경지에 올린 베토벤, 다수의 목관악기 및 목관 협주곡을 통해 현재까지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단찌의 대표적인 실내악곡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티켓은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문의 : 02-581-5404 www.iyoung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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