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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독일선행, 6년전 사진 갑자기? '과거 개념행동'
2012년 08월 16일 (목) 13:34:02 이하늘 기자 press@sctoday.co.kr

 

   
▲ 유재석 독일선행이 다시 화제다.
유재석의 독일선행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유재석의 독일선행을 담은 '유재석 독일에서 쓰레기 줍는 모습'이란 제목의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이 게시물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으로,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직전 하이델베르크에서 월드컵 기념 X맨 촬영 중 일반인에 의해 포착된 유재석의 선행 사진으로 알려졌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유재석이 혼자서 중얼거리던 말투가 아직도 기억난다"며 "야. 우리 이거 깨끗이 치워야지. 우리 이거 남의 나라 와서 (쓰레기)잘 안치우고 가면 안된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사람들은 점심 먹고 쉬면서 놀고 있는데 유재석 혼자 치우고 있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독일 선행 포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독일 선행 포착, 역시 유느님은 대단해요”, “유재석 독일 선행 포착, 이래서 유재석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유느님 독일 선행 포착, 정말 천사네”, “유재석 독일 선행 포착, 실제로 만나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사진은 지난 1월에도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진=유재석 독일선행,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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