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 열풍 속 무료 체험 센터 눈길
‘웰다잉’ 열풍 속 무료 체험 센터 눈길
  • 김지완 기자
  • 승인 2013.01.18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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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힐링센터, ‘웰다잉체험’무료 신청 접수 중

2013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단체 연수를 준비하는 기업들이 많다. 기업들에게 1월은 중요한 시기이다. 한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새로운 도전의식과 함께 과거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힐다잉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입관체험을 하고 있다.

기업마다 연수방식도 다양한데,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등산을 떠나는 것이다. 가장 전통적인 방법이지만 전 직원들의 단합된 힘과 함께 굳은 각오를 다질 수 있어 좋다. 또한 1박2일이나 2박3일 일정으로 단체연수를 떠나 워크숍과 함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스케줄을 꽉 채워 진행되는 단체연수는 직원들의 집중력 저하와 함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기업들이 다양한 단체연수를 떠나는 가운데 새롭게 등장한 연수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힐다잉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하는 체험활동이다.

힐다잉 또는 웰다잉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해방돼 즐겁고 건강하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제 웰다잉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내 가족, 내 자신의 이야기이다. 서울 영등포에 올바른 웰다잉이 무엇인지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효원힐링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효원힐링센터는 웰다잉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수 있도록 다양한 치유법을 소개하는 곳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힐다잉 프로그램’이다. 가족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데 주 내용은 임종체험이다. 무료로 촬영해 주는 영정사진과 함께 유언장을 작성하고 입관체험까지 할 수 있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 왔는지 등 과거와 함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유머와 웃음 힐링 프로그램’이다. 웃음과 눈물은 사람의 마음을 정화시켜줌과 동시에 희망을 갖게 해 준다. 효원힐링센터에서는 유머테라피, 웃음테라피, 눈물테라피 프로그램으로 나눠 전문 강사진들의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주면서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일상 생활 속에서 웃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웃음으로 얼마나 건강해 질수 있는 지 들을 배울 수 있다.

세 번째 프로그램은 ‘명강사특강 프로그램’이다. 최근 트렌드에 맞는 유명 강사들을 초빙해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강의로 들을 수 있다.

효원힐링센터에는 이러한 모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실과 휴게실이 마련돼 있다. 체험은 사회단체, 기업, 학교 등 모두 가능하고 최소 7인 이상이어야 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효원힐링센터에서 지원한다. 무료신청접수 02-2637-8873 홈페이지신청접수www.hwheal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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