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교육생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교육생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 윤다함 기자
  • 승인 2014.02.19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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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용두동 일대 사랑의 나눔 실천

 지난 11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하는, ‘제24기 서울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교육생 37명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의 무의탁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

 협회는 지난 6년간 23차례 호스피탤리티 정규 과정을 진행하면서 생긴 노하우로 교육생 스스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

 협회는 21세기 국제적 서비스 산업의 Needs에 더욱 걸맞은 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한민국 최고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개설해 운영하고, 성공사례와 전략을 통한 현장중심의 호스피탤리티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는 교육생뿐만 아니라 1,600여 명의 교육 수료생들이 교육 후에도 서울 호스피탤리티 총동문회(이하 서호회)라는 환대실천자치회를 구성해, ‘사랑 나눔 바자회’, ‘짜장면 무료 제공 봉사활동’ 등 호스피탤리티 실천과 나눔을 전파해 왔다.

 이번 제24기 서울 호스피탤리티는 지난 1월 14일 시작해, 오는 3월 4일 7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가치와 환대서비스 확산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협회는 올해 호스피탤리티 사랑나눔운동의 일환으로 구성된 ‘호스피탤리티 합창단’의 역할을 확대해, 하반기에는 소외된 이웃에 노래로써 희망을 심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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