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 한여름 밤 가족음악회 연다.
오산문화재단, 한여름 밤 가족음악회 연다.
  • 김한나 기자
  • 승인 2014.07.11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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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 파리챔버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

오산문화재단은 이달 25일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줄 가족음악회『파리챔버오케스트라』의 초청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사랑하는 명작 영화음악과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으로 채워지게 된다.

▲  파리챔버오케스트라

김아림 바이올린, 쳄발로 오주희의 협연으로 알레산드로 롤라 '비올라 협주곡 내림 e장조 op. 3' , 요한 세바스찬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e장조 BWV 1042' , 안토닌 드보르작  '첼로를 위한 론도 g단조 Op.94' , 사무엘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엔리오 모리꼬네  '넬라 판타지아' , 존 윌리엄스 '영화 쉰들러리스트 삽입곡' ,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왈츠스케르초', 요한 세바스찬 바흐 '쳄발로 협주곡 제1번 d단조 BWV 1052' 가 연주된다. 

오산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오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 며  "프랑스의 감성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지금 문화공장오산에서는 전시 < 루와얄 섬 레지던시 보고전 > , 화장실 습격사건! < 쁘띠 루브르 > 와  체험프로그램 못말리는 놀이터 시리즈8 <뛰뛰빵빵Ⅱ> 이 진행되고 있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031) 379-9999 / www.osanart.net

파리챔버오케스트라는....

프랑스 문화의 선두주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프랑스의 문화·예술발전과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프랑스 정상급 앙상블 팀. 솔리스트들과 챔버 연주자 그리고 프랑스 유수의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되어 프랑스 전통예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바로크에서 현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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