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의 별’ 수상
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의 별’ 수상
  • 김한나 기자
  • 승인 2014.07.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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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오동재, 창녕 우포늪 등 11개부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참여하는 한국관광의 별 조직위원회는 22일 영화배우 전지현씨를 비롯 '2014 한국관광의 별' 총 11개 부문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내역은 ▲경남 창녕군 우포늪(생태관광자원 부문)▲경남 창녕군 우포늪(생태관광자원 부문) ▲강원 삼척시 해양레일바이크(문화관광자원 부문) ▲경남 통영시 케이블카(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 ▲New 내일로 기차로-권다현 저(단행본 부문) ▲전남 여수시 한옥호텔 오동재(체험형 숙박 부문) ▲경북 포항시 죽도시장(쇼핑 부문) ▲강원 평창군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정강원·체험형 음식 부문) ▲전남 곡성 기차마을(창조관광 부문) 등이다.

공로자 부문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해외에 국내 문화를 전파하고, 뜨거운 한류열풍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선 영화배우 전지현 씨가 선정됐다.

체험형 숙박 부문 수상 전남 여수시 한옥호텔 오동재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해마다 찾아오는 여름휴가지만 아직 휴가계획을 세우지 못했거나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국민이 여전히 많을 것”이라며, “‘한국관광의 별’을 활용해 더 늦기 전에 행복한 여름휴가를 계획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상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10년에 처음 제정돼 올해로 4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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