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융성위원회, 신규 위원 2명 위촉
문화융성위원회, 신규 위원 2명 위촉
  • 김한나 기자
  • 승인 2014.08.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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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 감독 차은택이 민간위원으로

▲차은택 감독
문화융성위원회는 지난 19일, 기존 위원을 재위촉함과 동시 설운도 씨(가수, 본명 이영춘)와 차은택 씨(아프리카픽쳐스 대표)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규로 위촉된 설운도 위원은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2008년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한바 있다. 차은택 위원은 시에프(CF)·뮤직비디오 감독으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영상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신규 위원은 이달 19일부터 내년 8월 18일까지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은 "이번에 새로운 민간위원들을 맞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기존의 위원들과 함께 좋은 문화적 활동을 펼쳐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융성위원회는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위원 2명 및 민간위원 21명을 포함해 총 27명이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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