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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의 주성분인 '하늘이 내린 선물, 강황' 차로 나와
'인도강황라떼' 1회용 커피처럼 편리하게 건강 섭취
2014년 10월 01일 (수) 10:44:37 김지완 기자 press@sctoday.co.kr

   
▲강황의 주성분을 차로 만든 '인도강황라떼'
커리의 주성분인 강황이 차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주)인도강황연구소는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강황’의 커큐민 성분 효능이 두뇌 활성화, 치매나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대중화시키기 위해 1년여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강황라떼’를 출시했다.

인도사람들은 치매 발생율이 1% 이내로 세계에서 가장 낮고, 암 발생율도 미국의 1/7 수준 이라 한다. 이렇듯 인도사람들이 건강하게 장수하며 두뇌 활동이 활발한 중심에는 강황이 있다.

강황의 커큐민성분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190회) 방송과 기타 언론에 보도되어 치매와 암예방, 당뇨 성인병 예방, 우리 몸의 독소제거 등에 의미 있는 효과가 있음이 알려져 있다.

이에 인도강황연구소는 강황의 약효를 최적화하고 음료로서의 기능을 조화시킨 강황 함량3.41%의 ‘인도강황라떼’를 제품화해 내놓게 된 것이다. 인도강황라떼의 특징은 1회용 커피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1회용으로 만든 것이다.

미국 과학논문 유레칼레트(http://www.eurekalert.org)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과 여러 가지 향신료에 든 성분이 항암, 항산화효과를 보이고 치매예방에 도움을 된다고 말한다.

   
국내 식품저널의 ‘제2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움’에서 국내외 학자들은 커큐민성분과 향신료의 항암, 항산화효과 등 다양한 건강증진효과에 대해 발표했다. 동물실험결과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curcumin)이 심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대사질환,우울증,피로감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강황라떼가 커큐민을 주성분으로 하고, 이후 출시를 준비 중인 강황가루, 강황커피, 강황요플레, 강황차 등 우리가 늘 마시는 차 문화가 건강 기능 식품으로 확산되어 갈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인도강황연구소는 현재 강황과 관련해 12가지 특허를 출원했다.

20개 1팩으로 3팩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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