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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DMZ 임진강 동행 인문학 힐링투어’ 출시
광복 및 남북 분단 70주년 맞아 DMZ 철책선 걷기 등 1박2일 진행
2015년 02월 02일 (월) 14:18:07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DMZ 일원 연천 태풍 전망대에서 오두산 통일전망대까지 임진강 유역을 1박 2일 동안 투어하는 'DMZ 임진강 동행 인문학 힐링투어' 관광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최초 DMZ 전문여행사인 DMZ관광(대표 장승재)이 출시한 이번 투어 상품은 올해 광복 및 남북 분단 70주년을 맞아 개발한 것으로 DMZ와 서부전선 임진강 유역의 역사, 문화, 예술을 융합한 인문학 연계 상품이다.

이 투어는 분단의 역사를 간직한 임진강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으로 최근 인문학 트렌드에 맞춰 초청작가 및 현지 문화계 인사와 함께 한다.

투어는 △임진강  책 저자와 대화 △임진강변 사진촬영과 글쓰기 △DMZ 철책선 걷기와 평화관광 △민통선 마을 방문 및 주민과 대화 △임진강변 11개 다리 스토리 찾기 △생태와 평화의 땅 DMZ와 민통선 바로 알기 △고구려성 답사(당포성, 덕진산성) △역사 유적지 탐방(미수허목묘, 숭의전, 화석정, 경순왕릉, 반구정) △임진강변 주상절리와 적벽, 중부원점 등 지오사이트 탐방 △군남홍수조절지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방문 △율곡 이이, 황희정승, 겸재 정선의 길 따라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분단 70주년을 맞아 남과 북이 연결된 임진강 유역의 명소 탐방을 통해 세계적인 자원인 DMZ를 비롯해 민통선과 임진강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DMZ 임진강 동행 인문학 힐링투어' 상품 가격은 15만 5천 원으로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5일~6일 1박2일간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하는 팸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DMZ관광은 3월부터 철원-포천-연천지역의 'DMZ 한탄강 동행 인문학 힐링투어'와 화천-춘천-가평지역의 'DMZ 북한강 동행 인문학 힐링투어'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문의 : DMZ관광(www.dmztourkorea.com, 02-706-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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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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