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식객: 김치전쟁' 무료 상영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식객: 김치전쟁' 무료 상영
  • 김지민 기자
  • 승인 2015.04.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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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한국영화 알리기 위한 K-Cinema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워싱턴 DC 일원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매 달 주최되는 "k-cinema"의 4월 작품으로 '식객:김치전쟁'을 상영한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

'식객:김치전쟁'은 백동훈, 김길형 감독의 작품으로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식객'을 각색해서 만들어진 영화다.

영화 내용은 성찬(진구)는 요리대회에서 우승해 조선시대 최고의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을 얻은 후 스포트라이트를 뒤로 한 채 여전히 트럭을 몰고 전국을 누비며 다닌다.

친어머니같은 수향이 운영하는 ‘춘양각’을 찾은 성찬은 수향의 친딸이자 세계적 쉐프 배장은(김정은)이 귀국해 ‘춘양각’을 없애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성찬은 ‘춘양각’을 지키기 위해 성찬은 김치대회에 참가하게 되고, 성찬과 장은의 ‘춘양각’을 둘러싼 숙명적 대결을 벌이는 것으로 한국의 대표음식인 김치를 소재로 한것이 특징이다.

영화는 전체 관람가로 무료이며,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되며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며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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