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7 수 12:39
   
> 뉴스 > 관광·축제 > 해외축제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
40개 국가관 커미셔너 및 관장 70명 초청 한식 맛 홍보
2015년 05월 19일 (화) 11:33:39 김보림 기자 press@sctoday.co.kr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현지시간으로 5월 18일 저녁 6시 30분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에서 엑스포 주요 참가국 40개 국가관의 커미셔너 및 국가관 관장 70명을 초청해 ‘한국관광의 밤(Korea N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라노엑스포 한국관에서 개최된 한국관광의 밤(Korea Night) 모습 (사진제공=관광공사)

‘한국관광의 밤(Korea Night)’은 밀라노엑스포 개장 이래 국가관 중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로서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러시아 및 차기 엑스포 개최국인 카자흐스탄 등 40개 국가관의 커미셔너와 국가관 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엑스포에 참가한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관 및 한식 레스토랑, 문화상품관을 홍보함은 물론, 한국 및 한식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유명 비보이 팀인 ‘생동감 크루’의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관을 관람한 후, 한식 레스토랑에서 한상 차림으로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인 테마 한식메뉴를 맛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밀라노 엑스포장 내 한국관 및 한식 레스토랑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어 매일 1만 5천여명의 관람객들이 한국관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한식 레스토랑의 경우 일본 등 타 국가관에서 운영하는 식당과 비교해 서비스 및 음식의 질 등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 현지 언론의 대체적인 평가이다.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조덕현 관장은 “밀라노 엑스포 참여를 통해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 한국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특히 한식 세계화의 희망을 보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궁극적으로 한국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실제 한국 방문으로 이어지기 바라며, 또한 한식의 현지화 및 일상화를 위한 한식 세계화의 기반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관광·축제 주요기사
관광공사 '수요일 2시간 여행', 여행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
2018년 무술년 첫 태양, 어디서 만날까?
관광공사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융복합 관광일자리 창출 토크 콘서트’
2017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 성료, 5개 분야 13개 수상작 선정
평창올림픽 개최도시 관광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
김보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시민합창으로 하나가 된 콘서트
'누군가 죽어야 속이 시원한가?' 연
오페라 ‘아이다’, 26일 대구오페라
사진으로 담은 영원한 보헤미안, ‘사
뮤지컬 '존 도우' 3월 홍익대대학로
낯선 몸짓들의 교감, 안젤리카 메시티
문체부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유종인 시인과 함께하는 '도서관 상주
관광공사 '수요일 2시간 여행', 여
연극 '에쿠우스' 3월 대학로에 돌아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