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0 월 18:54
   
> 뉴스 > 문화 > 연예
     
박창근이 들려주는 노래와 풍경 이야기
지난 4일 새 앨범 출시,<바람의 기억>과 <독백> 등 편안하고 포근한 음률로 다가와
2015년 06월 11일 (목) 16:15:53 이재명 기자 press@sctoday.co.kr

   
▲ 박창근 신보.
가수 박창근의 편안하고 포근한 새 앨범이 지난 4일 출시됐다.

총 9곡의 음원을 담은 이번 앨범은 ‘느낌’에 충실했다. 노래 한 곡 한 곡마다 기억과 꿈, 옛사랑, 기다림 등 을 그림 그리며 노래한다. 특히 <바람의 기억>과 <독백>, <그대 내 사랑을 받아주오>를 듣고 있으면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전 앨범의 날 선 무거움을 버리고 새 앨범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풍경’처럼 편곡 등에 부드러운 감정선을 이입했다.

박창근은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통해 김광석을 노래했다. 본인의 특색에 맞는 목소리도 복원했다. 2집에 실렸었던 <어느 목석의 사랑>은 뮤지컬의 대표적인 곡이 될 정도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대중적인 색깔을 갖췄다. 이 노래는 <바람의 기억>과 함께 새 앨범의 중심을 이룬다.

‘바람의 기억’, ‘친구야’, 엄마, ‘노랑나비의 꿈’ 등 소통, 애틋함, 그리움을 담은 노래들이 수록돼 주목할만 하다.

     문화 주요기사
근현대 미술자료 한자리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아카이브 10년>
전통문화예술TV, 내년 11월 개국 예정
츄 샤오페이 개인전
리히텐슈타인 왕실의 소장품,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만난다
한성준 예술업적 조명 5년, 그 성과와 미래를 논한다
이재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Meena
(196.XXX.XXX.106)
2015-11-28 06:28:11
Deadly accurate answ
Deadly accurate answer. You've hit the busyelle!
전체기사의견(1)
인간에 대한 존중을 중요시했던 고)
박승희 공주시충남연정국악원장 취임 "
한국발레협회상 시상식, 문병남 M발레
[백지혜의 조명이야기] 미세먼지와 빛
[미美뇌腦창創 칼럼 7] 감각적 정의
[천호선의 포토 에세이 45] 첫눈을
[특별인터뷰] 우제길 화백 "영혼이
창현(創玄) 박종회전 ‘문인화는 인문
[인터뷰] 대금연주자 이생강 “우리
대한민국역사박물관-거제시 <전쟁포로,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