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종구, 홍우진, 조강현 캐스팅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종구, 홍우진, 조강현 캐스팅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5.10.08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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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돌아온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12월 1일 백암아트홀에서 개막

두 남자의 진한 우정과 성공을 다룬 아주 특별한 2인극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가 3년 만에 돌아온다.

▲ 2015년 다시 돌아온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종구, 홍우진, 조강현이 캐스팅 되었다. (사진제공=오디컴퍼니)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가 프로듀서이자 연출을 맡아 2010년 동숭아트센터에서 초연무대를 올렸던 작품으로 류정한, 이석준, 신성록, 이창용이 출연했던 공연이다.

이듬해 이어진 2011년 아트원씨어터 재연에서는 이석준, 이창용, 고영빈, 정동화, 조강현, 카이가 출연했다. 2015년 다시 돌아온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종구, 홍우진, 조강현이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의 소중한 친구와 함께 과거와 현재의 기억을 오가며 친구의 송덕문을 완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2010년 초연, 2011년 재연 당시 100분이라는 시간 동안 단 두 명의 배우가 펼치는 흡인력 있는 연기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동화책 속 서재를 그대로 재연한 무대,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이야기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순수했던 유년기와 세월의 흐름 속에 변해가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스토리는 “오랜 친구와 함께 보러 가고 싶은 공연”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2015년 연말 다시 돌아온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추억을 풀어놓으며 자연스럽게 관객을 끌어들이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삶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상에 지친 관객들의 발걸음을 끌어당길 것이다.

2015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12월 1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하여 2016년 2월 28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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