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매월 마지막 주간 '문화가 있는 상화골목 전시회' 개최
대구 중구, 매월 마지막 주간 '문화가 있는 상화골목 전시회' 개최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7.03.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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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와 이상화 고택 골목에서 작품들 전시

대구 중구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간에 '문화가 있는 상화골목 전시회'를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와 이상화 고택 골목에서 연다.

전시회 작품은 미술가협회와 사진작가협회에서 추천을 받은 작품과 관광사진 공모전,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 등 지역대회 우수작, 대학생 작품던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 상화골목 전시회 (사진제공=대구 중구)

오는 3월 31일까지‘근대골목 관광사진 공모전’수상작 ‘공감의 거리(대상, 김정갑)’, ‘성모당의 가을초대(금상, 김후경)’, ‘빛의 만세(금상, 장한규)’ 등 11점이 전시되고 4월 마지막 주에는 ‘중구 청소년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중구 측은 “실내가 아닌 탁 트인 골목에서 가지는 전시회는 작품의 예술성과 이상화 고택의 정취가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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