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18 금 18:35
   
> 뉴스 > 공연 > 뮤지컬
     
DIMF의 계절이 돌아왔다.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역대 최다 국가 참가 국내 첫 선 폴란드, 인도 뮤지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2017년 05월 17일 (수) 13:57:51 이은영 기자 press@sctoday.co.kr

업그레이드된 투란도트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DIMF! 9개국  26개작 95회 공연

올해로 11회를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오는 6월 23일 ~ 7월 10일까지 18일간‘뮤지컬도시, 대구’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DIMF는 전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 뮤지컬 축제이자 아시아 뮤지컬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DIMF 기자회견장에서 좌측부터 뮤지컬배우 최정원, 배성혁 집행위원장, 장익현 이사장, 유희성 투란도트 예술감독. (사진제공=DIMF)

DIMF 조직위원회(장익현 이사장)는 역대 최다 국가 참가로 글로벌 축제로서 위상에 걸 맞은뮤지컬 공연과 다채로운 부대행사 등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지난 16일(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하며 새로운 도약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2006년 Pre. 대회를 시작으로 2007년부터 매년 대구의 여름을 각국을 대표하는 엄선된 공식초청작, 다양한 부대행사, 개막축하공연 및 어워즈 등의 공식행사 등 다양한 뮤지컬 프로그램으로 뜨겁게 달궜다. 이에 힘입어 DIMF는 뮤지컬의 대중화와 저변확대, 한국 창작뮤지컬의 활성화, 뮤지컬 인재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나가며 ‘뮤지컬의 도시, 공연예술의 도시, 대구’의 브랜드화에 앞장 서오고 있다.

지난해 성공적인 10주년 축제로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DIMF는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정하고 세계적인 뮤지컬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온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대만을 비롯해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폴란드, 인도의 작품 등 글로벌 축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초청작과 4개의 창작지원작, 지역을 대표하는 특별공연 4작품, 국내•외 9개대학이 열전을 펼칠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등 총 26개의 뮤지컬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DIMF 기자회견장 모습.(사진제공=DIMF)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할 부대행사로는 ‘딤프린지’, ‘뮤지컬 스타데이트’, ‘백스테이지 투어’, ‘이벤트티켓 만원의 행복’ 등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프로그램과 더불어 뮤지컬에 대한 이해를 돕고 DIMF에서 만나볼 뮤지컬을 미리 알아보는 시간이 될‘열린 뮤지컬 특강’이 신설되어 축제의 격을 한 층 더 높여줄 것이다.

또한,DIMF는 열한 번째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민국에서 ‘뮤지컬 배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이자 DIMF의 이사로 활약하고 있는 최정원 배우와 <레미제라블>, <위키드>, <아이다> 등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최근 뮤지컬계에서 가장 핫(Hot)한 라이징스타(Rising Star)민우혁 배우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한국뮤지컬을 이끌어오고 있는 최정원 배우와 앞으로 한국 뮤지컬을 이끌어갈 민우혁 배우의 조합은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특급 도우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DIMF 오고 싶어하는 해외팀들이 많아, 자원봉사자도 전국서 지원, 인기 실감

이 자리에서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지금 DIMF에 오고 싶어하는 해외팀들이 많다. 특히 중국의 경우 사드에도 불구하고 DIMF에 오기를 강력히 원하고 있다”며 “국내의 경우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전국에서 지원하고 있어 DIMF의 인기를 실감한다. 그러나 현재에 단기적인 성과에 만족하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보고 갈 예정으로 패키지티켓 구매자들에게는 50%의 숙박할인 등을 제공해 관광축제로 외지인들을 많이 오게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DIMF의 성공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좌측 첫번째 뮤지컬배우 민우혁, 이날 사회를 맡았다. (사진제공=DIMF)

또한 “딤프는 글로벌하게 발전하고 시의 지원도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있어 개막축하 공연의 경우 2~3만명이 야외공연에 참가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며 “개막작은 물론 특히 기대되는 폐막작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투란도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다음은 DIMF의 올해  공식초청작 9편과 창작뮤지컬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다.

개막작 영국 <스팸어랏(Spamalot)> 폐막작 폴란드 <폴리타(Polita)>, 인도뮤지컬도 관심

DIMF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막작은 '유쾌한 코믹'에 방점을 찍었다.

2005년 등장해 브로드웨이를 초토화시키며토니어워즈 BEST MUSICAL상 수상 및 14개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스팸어랏(Spamalot)>이 최근 현지에서 막을 올린 영국팀의 내한으로DIMF의 개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어딘가 좀 부족해 보이는 아서왕과 다섯 명의 원탁의 기사들이 신성한 신의 계시를 받아 성배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코믹하고 유쾌하게 담은 <스팸어랏(Spamalot)>이 지난해 DIMF의 흥행을 이끌었던 개막작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의 열기를 그대로 재현해낼 흥행카드가 될 것이다.

   
▲개막작 영국 <스팸어랏(Spamalot)>.(사진제공=DIMF)

폐막작으로 선보일 <폴리타(Polita)>는 국내에 처음소개되는 폴란드 뮤지컬이라는 점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3D 입체기법을 사용한 작품으로서 많은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성영화 시대를 대표하는 폴란드 출신 할리우드 배우 ‘폴라네그리’의 일대기를 담은 <폴리타(Polita)>는 배우이자 댄서이며 가수이기도 했던그녀의 모든 매력을 작품에 담아내기 위해 7년전부터 준비와 실험을 거듭해 3D입체기법을 뮤지컬에 접목했으며 이는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폴란드에 이어 제11회 DIMF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발리우드(Bollywood)식의 해석이 돋보이는인도의 <셰익스피어의 십이야(Shakespeare’s 12th night)>가 그 주인공이다.

   
▲폐막작 폴란드 <폴리타(Polita)>.(사진제공=DIMF)

인도 봄베이(Bombay)와 미국 할리우드(Hollywood)의 합성어인 발리우드(Bollywood)는 뮤지컬, 콘서트, 무용 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녹아 있는 인도 영화 산업을 통칭하는 말이지만 세계적인 거장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낭만희극‘십이야(12th Night)’를 뮤지컬로재탄생 시킨 이 작품에서도 그 매력이 듬뿍 묻어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DIMF는 인도를 중국에 이은 제2의 공략지로 선정해 한국 뮤지컬 진출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등 다방면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자 한다.

러시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알렉산드르콜커(AleksandrKolker)의 음악으로 완성된 러시아 뮤지컬 <게임(Game)>은 극중 인물의 심리 묘사를 열정적인 재즈음악과 서정적인 러시아 전통 민요에 담아 표현한 작품으로 장면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며 프랑스아크로노트 컴퍼니(Acronote Company)의 종합 선물세트가 될 <마담 류시올(Madame Luciole)>은 뛰어난 능력을 갖췄음에도 시대적인 차별로 인해 억압받았던 어우동의 일생을 아크로바틱 뮤지컬에 담아 독특하고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TV 드라마와 뮤지컬의 특징을 결합한 대만의 뮤지컬 <뉴요…커(New York …er)> 는 모든 것이 가능한 ‘꿈의 도시’ 뉴욕에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꿈과 용기,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 관객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 헨리’의 대표적인 고전문학 <크리스마스 선물>을 뮤지컬로 각색한 중국의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The Gift of the Magi)>은 중국 사천성을 대표하는 사천인민예술극원의 대표작으로 고전 속에 담긴 사랑에 대한 가치를 문학과는 다른 뮤지컬만의 매력으로 해석해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사드(THAAD) 배치를 둘러싸고 양국의 문화교류 관계가 경색되어 있는 현실에서 DIMF를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온 중국 사천인민예술극원의 참가는 여러모로 큰 의미를 가지며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양국의 문화교류가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대되는 지역 창작뮤지컬 지난해 수상작 두편 이어 올해 4편 새로이 선보여

한국을 대표하는 두 개의 창작뮤지컬 중 하나는 제10회 DIMF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한 <장 담그는 날(작 윤금정, 곡 정지현)/극제작소이공칠>으로 한국적인 소재인 ‘종갓집’과 ‘장’을 소재로 옛것과 전통을 중시하는 장인정신과 변화를 꿈꾸는 젊은 혈기가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풀어나간 따뜻한 작품이며 또 다른 하나는요즘 아이들의 실생활을 현실감 있게 다룬 탄탄한 구조로 13년째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가족극<우리는 친구다/학전>으로 변화무쌍한 무대와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음악으로 가족 단위의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11회 DIMF 특별공연-뮤지컬 투란도트.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지역의 우수한 창작뮤지컬을 소개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한 총 4개의 특별공연으로는, DIMF와 대구시가 제작해 누적 공연 100회를 넘어선 뮤지컬 <투란도트>가 완전히 새롭게 바뀐 안무와전 배역의 의상교체, 무대 연출의 업그레이드, 3곡의 신곡 뮤지컬 넘버 등의또 한번의 새로운 변신과 신영숙, 박소연, 이건명, 정동하, 임혜영, 송상은등 최강의 라인업으로 제11회 DIMF의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비행사 이자 독립운동가였던 권기옥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제작한 대구시립극단의<비갠 하늘>과 6.25 전쟁 최후의 보루였던 칠곡 낙동강 전투의 치열했던 55일간의 혈전을 담은<55일>, 실제 마약 중독 회복자들의 삶과 에피소드를 재구성하여 만든<미션>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한국창작뮤지컬의 산실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DIMF 창작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올해 DIMF기간중 초연을 선보일 신작뮤지컬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뮤지컬 <더 픽션(작 성재현, 곡 정혜진/HJ컬쳐)>과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기억을 지우려는 한 남자의 여정을 새로운 스타일의 뮤지컬로 탄생시킨 <기억을 걷다(작 오서은, 곡 이응규/EG뮤지컬컴퍼니)>, 한 손을 잃은탈북 피아니스트와 버림받지 않기 위해 피아노 앞에 앉은 천재 피아니스트의 희망과 꿈을 그린 <피아노포르테(작 조인숙, 곡 이수연/S_WISH)>,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을 계기로 운명적으로 만난 저항시인 이육사와 독립운동가 장진홍의 아름답고 비장했던 삶을 담은 <아름다운 슬픈 날(작 임성주, 곡 최귀섭/극단CT)>까지 총 4작품이 제11회  DIMF를 통해 관객들 앞에 처음 서게 된다.

DIMF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대뮤페)

2007년 제1회 DIMF의 시작과 함께 출발한 국내 최초 뮤지컬 전공 대학생들의 글로벌 경연 축제이자 꿈의 무대라 불리는 ‘제11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대뮤페)에서는국내 •외 9개 대학이 열전을 펼친다.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프로 못지않은 실력으로 세계적인 명작과 대학생 특유의 신선한 매력을 겸비한 창작뮤지컬까지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만날 수 있어 DIMF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예술대학교(공연학부), 동서대학교(임권택영화예술대학 뮤지컬과), 명지전문대학교(연극영상학과), 중앙대학교(예술대학 공연예술창작학부 연극학과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백석대학교(문화예술학부 뮤지컬과), 계명대학교(음악공연예술대학 공연학부 연극뮤지컬전공), 단국대학교(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계명문화대학교(생활음악학부 뮤지컬전공) 등 8개의 국내 대학과 국외 대학 필리핀의 Ateneo de Manila University까지 총 9개 대학이 제11회 DIMF 기간 동안 아양아트센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덕문화전당을 비롯한 대구 주요공연장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본선 무대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개막축하공연 뮤지컬 갈라 콘서트,  한국 대표 뮤지컬스타와 함께

DIMF의 시작을 축하하는 대규모 뮤지컬 갈라 콘서트<개막축하공연>은 6월 24일(토) 19:30부터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컬스타와 함께 다채로운 뮤지컬 공연으로 뮤지컬 팬은 물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제11회 DIMF를 총망라하는 피날레 무대인 <제11회 DIMF어워즈>는 7월 10일(월) 19:30 계명아트센터에서 개최되어 화려한 축하공연과 함께 각 부문의 수상자를 가리게 될 것이다. 또한, 올해도<제11회 DIMF어워즈>는 KBS를 통해 전국 및 전 세계 102개국으로 송출되어 현장의 열기를 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한국 뮤지컬을 이끌어갈 미래의 스타를 발굴하고자 DIMF가 지난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 오디션<제3회 DIMF 뮤지컬스타>의 본선 경연이 6월 11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개최되어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분위기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입상자 및 본선 진출자들은제11회 DIMF 기간에 <DIMF 뮤지컬 스타 콘서트>로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총 26개 작품 총 95회의 뮤지컬 공연을 만나 볼 수 있는 제11회 DIMF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며 공식초청작, 특별공연작, 창작지원작 등 DIMF의 메인 공연작에 대한 티켓예매가 오는 5월 22일(월) 오후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되어 11주년을 맞이한 1+1 (공연 1개 예매시 1개작 무료)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할인과 패키지상품을 선보인다.

뮤지컬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재미가 모여있는 국제뮤지컬축제, DIMF는 10년의 전환점을 돌아 글로벌 축제의 면모를 강화하고 새로운 부대행사를 신설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세계적인 뮤지컬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매년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는 DIMF의 열 한 번째 마법 같은 축제가 오는 6월 23일 ~ 7월 10일까지 18일간‘뮤지컬도시, 대구’에서 관객들을 기다릴 것이다.

     공연 주요기사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칸타타 ‘송 오브 아리랑’ 호주 퀸즈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보물 제194
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홍이
法 '공범자들' 상영 금지 가처분 신
서울문화재단 서울연극센터 '엉뚱한 사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식
서울시극단, 10월 창작극 '옥상 밭
정명훈 "복잡한 일도 음악적 책임도
최금녀 시인, 제8회 한국여성문학상
남산예술센터, 장소특정 공연 '천사-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