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 예술인 큰잔치' 16일 개최
용인문화재단 '2017 용인 예술인 큰잔치' 16일 개최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7.06.09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예총 공동 주최, 다양한 용인 예술인에게 무대 제공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예총과 공동 주최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해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2017 용인 예술인 큰잔치’를 개최한다.

용인 지역 문화예술인 창작지원을 통한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용인예총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용인 예술인 큰잔치’는 다양한 용인 예술인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나라 사랑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아 6월에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 깊다. 이번 공연은 학무보존회, 용인전통연희단 등 용인 예술인과 함께 가수 정수라, 경기도립국악단(지휘 조광석)과 국악인 송소희, 바리톤 신창식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본 공연에 앞서 오후 6시 30분부터 용인포은아트홀 앞 광장에서 시우터연합풍물단의 길놀이가 펼쳐져 공연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내‘용인 예술인 큰잔치’ 공연 페이지에서 오는 12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공연 티켓 총 350매(1인 2매 한)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