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1 목 17:28
   
> 뉴스 > 문화 > 문화행사
     
충무아트센터 '제8회 찾아오는 예그린살롱음악회' 9월 개최
토이토이클래식앙상블이 선사하는 가요와 성악의 만남, 23일부터 접수
2017년 08월 10일 (목) 12:15:21 임동현 기자 press@sctoday.co.kr

충무아트센터가 오는 9월 20일 오전 11시, 복합문화공간 예그린스페이스에서 '제8회 찾아오는 예그린살롱음악회'를 연다.

'찾아오는 예그린살롱음악회'는 서울시 중구민이 충무아트센터 예그린스페이스를 직접 찾아 오전 11시에 무료로 공연을 감상하는 음악회로 충무아트센터가 지난 2015년 지역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구민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구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 토이토이클래식앙상블의 지난해 공연 모습 (사진제공=충무아트센터)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 큰 호응을 일으킨 바리톤 우주호의 '토이토이클래식앙상블'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르고 소프라노 이윤이, 메조소프라노 임지혜가 특별출연해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가요메들리 등 귀에 익은 대중가요를 성악이라는 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재해석한다.

관람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선착순 전화접수(1인 2매 한정)로 가능하며 서울시 중구민만 가능하다. 신청은 02)2230-6633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오는 11월 8일에는 현악 4중주 '콰르텟엑스'의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문화 주요기사
[서평] <대마초 약국>,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라 약이다
세계문화예술계 다양한 이슈 소통하는 '제1회 국제문화예술포럼'
한성백제박물관 여름특별전 '흑자의 멋, 차와 만나다'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기념 프로그램 및 기획 프로그램 선보여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수림문화재단 이사장 선임
임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터뷰] 박애리-팝핀현준 부부 “우
[최창주의 쓴소리]문화재청은 진정한
[이근수의 무용평론] 장선희가 들려
김달진미술연구소, 연구 데이터 개방
[윤중강의 뮤지컬레터]‘사의 찬미’와
색상과 구도의 활용, 남기종 유작전
[김승국의 국악담론]민속예술 차세대
[다시 보는 문화재] 내 땅에 문화재
마포OB합창단, 제46회 체코 올로모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수상자 인터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