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0 월 09:47
   
> 뉴스 > 지역 > 문화
     
용인문화재단 '정오의 문화디저트', 하나오페라단의 '써머 오페라 갈라'
소프라노 이현주 바리톤 오유석 서동희 베이스 이준석이 선보이는 오페라 갈라 무대
2017년 08월 28일 (월) 19:42:53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용인문화재단 '정오의 문화디저트'가 오는 30일 오후 12시 20분 용인시청 로비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하나오페라단의 '써머 오페라 갈라'로 꾸며진다. 하나오페라단은 지난 2012년 5월에 창단한 순수 민간 예술 단체로 2013년 용인문화재단과 공동주최한 오페라 <춘향전>의 성공적인 시작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 단체다.

   
▲ 바리톤 오유석, 바리톤 서동희, 베이스 이준석 공연 모습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이번 무대에서는 백미선의 피아노로 소프라노 이현주, 바리톤 오유석, 바리톤 서동희, 베이스 이준석이 출연해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투우사의 노래’,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에 나오는 둘카마라의 아리아 등 다양한 오페라 갈라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무대는 다른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바리톤과 베이스 오페라 아리아 레퍼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남성적이고 웅장한 느낌의 오페라 갈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매월 마지막 주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지역 최신기사
용인문화재단 ‘미래를 보다Ⅲ’용인 지역 대학생들 작품 전시
인천문화재단, 中 충칭 예술기관들과 업무협약 체결
용인시립청소년예술단 '용인의 청소년 함께 꿈을 노래하다'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청년 프로그램 진행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 '더 넓은 세계문학' 발간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건달할배'가 모은 인사동 작가전 ‘
[인터뷰] 김현국 탐험가 “유라시아
국립오페라단 대표 레퍼토리 '라보엠'
'한국오페라 70년의 오늘과 내일'
애니메이션과 연극, 라이브 음악이 모
'김치 담그기'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서울문화재단-문학실험실 '문학서당 흥
영화 '귀향'과 음악이 만난다 '귀향
조선 왕실 마지막 무동 '심소 김천흥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