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5 월 17:20
   
> 뉴스 > 관광·축제 > 관광정책
     
평창올림픽 개최도시 관광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
평창올림픽공식 티켓 판매사 및 해외 언론 현지견학과 ‘평창관광의 밤’ 개최
2017년 11월 29일 (수) 15:19:38 이가온 기자 prees@sctoday.co.kr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개최지(평창, 강릉, 정선)의 관광 매력을 해외에 홍보하기 위해 29일(수)부터 오는 12월 3일(일)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현지견학(팸투어)을 실시한다. 아울러 30일(목)에는 환영만찬으로 ‘평창 관광의 밤’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외국인 관람객들의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평창올림픽 관람 티켓과 관광상품을 연계한 현지견학을 진행한다. 현지견학에는 북미(미국, 캐나다), 유럽(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체코, 네덜란드), 아시아(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인도) 등 21개국의 올림픽 티켓 판매 공식대행사(ATR, Authorized Ticket Reseller)와 그 협력 여행사, 방한상품 판매 해외 여행사, 해외 언론인 등 13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누리소통망(SNS)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와우 평창(WOW! PyeongChang) 홍보단’ 우수 활동자 14명도 참가해 총 140여 명이 이번 현지견학에 함께한다.

현지견학은 ▲ 평창올림픽의 경기시설(강릉 올림픽파크,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 답사, ▲개최지 주요 관광지(병방치, 스카이워크, 오죽헌, 월정사 등) 방문, ▲ 개최지 관광 체험(강원도 특선음식 체험, 스키‧눈썰매 체험) 참여, ▲ 서울‧경기권 관광지 방문 등으로 이루어진다.

‘평창 관광의 밤’에서는 관광공사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이하 조직위)가 해외 언론인 초청 기자회견을 개최해 평창대회 준비 상황과 개최도시의 관광상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관광공사는 평창대회를 계기로 외국인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숙박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전국 철도(KTX, 새마을, 무궁화)를 무제한 이용하고, 전국 주요 도시의 시티투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외국인 전용 ‘평창코레일패스’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평창올림픽은 평창‧강릉‧정선 등 개최도시의 관광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올림픽 관람객의 경기 관람과 관광 활동이 연계될 수 있도록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올림픽 기간 동안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올림픽 이후의 관광유산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관광·축제 주요기사
제21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총 50점 시상
관광공사 '한옥 체험관광상품' 선보인다
자연을 닮은 태초의 소리, 투바 전통민속 목노래 ‘호메이’공연
울산 십리대숲 등 6곳 '열린관광지'로 새롭게 조성
신명과 화합의“뛸판, 놀판, 살판! ”2018 전통연희 페스티벌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평] <대마초 약국>, 대마초는
[이창근의 축제공감]한한령 해제 청신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개막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기념 프로그램
[포토스케치]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
인천아트플랫폼 기획공연 'IAP 콜라
세계문화예술계 다양한 이슈 소통하는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수림문화재단
'삶'에 대한 전혀 다른 방식, 댄스
한성백제박물관 여름특별전 '흑자의 멋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