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3.27 수 00:22
   
> 뉴스 > 서울컬쳐 > 로컬
     
그림으로 만나는 윤동주의 '별 헤는 밤'
화가 6명이 표현한 33점의 그림, 1월 27일까지 용인포은아트겔러리
2017년 12월 27일 (수) 14:14:57 정상원 기자 press@sctoday.co.kr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화전 ‘별 헤는 밤’ 展이 오는 12월 27일부터 1월 27일까지 한 달간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강경구, 김선두, 김섭, 박영근, 이강화, 정재호 등 6명의 화가가 윤동주의 시집 ‘별 헤는 밤’을 읽고 33편을 선정해 그림으로 나타냈다. 각각의 화가들은 텍스트를 독자적으로 해석하여 윤동주 시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전시 이외에도 행사에는 시민들이 좀 더 그림과 문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중 윤동주의 시가 프린트 된 종이에 시화를 그릴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리고 1월 9일부터 26일 동안 매 주 화, 금 윤동주의 시를 캘리그라피로 써보는 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이다.

‘별 헤는 밤’ 展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캘리그라피의 수강료는 1인당 3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컬쳐 주요기사
노원문화예술회관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선정
'예술청'으로 변신할 동숭아트센터, '미래 운영모델' 시험한다
종로구의회 '종로구 사회적경제허브·청년창업지원센터 개관식' 참석
사진으로 기록된 서울도성 '서울한양도성전'
종로구의회 의원들, 어천절 대제 봉행 참석
정상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독]KCDF 최봉현 원장, 공예인
"예술의전당 사장, 이번 정부도 낙하
오명섭의 서예, 월북 화가들의 작품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밑그림 공개
하남역사박물관 특별전 <의병에서 3.
Gallery 4F 초대전 27th
비무장지대의 변화, 예술 작품으로 만
조선시대 화조화로 보는 '마음으로 듣
노원문화예술회관 '2019 꿈다락 토
'예술청'으로 변신할 동숭아트센터,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