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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기, 연극 'Y:미지수의 시간'
순식간에 바뀌는 무대 공간과 배우들의 연기 특징, 30일부터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2018년 01월 05일 (금) 15:35:02 임동현 기자 press@sctoday.co.kr

공연창작소 공간의 연극 <Y:미지수의 시간>이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Y:미지수의 시간>은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어린 시절의 꿈과 사랑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다. 괴물로 불리는 소년과 평범해지고 싶은 소녀가 괴물같은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무대 위에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 연극 (사진제공=공연창작소 공간)

작품은 연극의 놀이성을 극대화시켜 순식간에 바뀌는 무대 공간과 배우들의 연기가 특징이다. 현수가 처해 있는 사회와 인간들에 따라 무대는 빠르게 변한다.

<Y:미지수의 시간>은 박경식 연출이 공연창작소 공간 단체를 설립하며 처음 선보였던 작품으로 인천 문학 시어터를 포함해 성수아트홀 로비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올리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공연창작소 공간의 소속 배우 정승민, 이찬후, 장영주, 황지영, 강우람, 신익훈이 참여해 단체만의 탄탄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조현철, 이민준, 이선주 배우가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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