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5 월 00:28
   
> 뉴스 > 공연 > 연극
     
괴물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기, 연극 'Y:미지수의 시간'
순식간에 바뀌는 무대 공간과 배우들의 연기 특징, 30일부터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2018년 01월 05일 (금) 15:35:02 임동현 기자 press@sctoday.co.kr

공연창작소 공간의 연극 <Y:미지수의 시간>이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Y:미지수의 시간>은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어린 시절의 꿈과 사랑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다. 괴물로 불리는 소년과 평범해지고 싶은 소녀가 괴물같은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무대 위에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 연극 (사진제공=공연창작소 공간)

작품은 연극의 놀이성을 극대화시켜 순식간에 바뀌는 무대 공간과 배우들의 연기가 특징이다. 현수가 처해 있는 사회와 인간들에 따라 무대는 빠르게 변한다.

<Y:미지수의 시간>은 박경식 연출이 공연창작소 공간 단체를 설립하며 처음 선보였던 작품으로 인천 문학 시어터를 포함해 성수아트홀 로비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올리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공연창작소 공간의 소속 배우 정승민, 이찬후, 장영주, 황지영, 강우람, 신익훈이 참여해 단체만의 탄탄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조현철, 이민준, 이선주 배우가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공연 주요기사
임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창근의 축제공감]한한령 해제 청신
[서평] <대마초 약국>, 대마초는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기념 프로그램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개막
[포토스케치] 제11회 제주해비치아트
인천아트플랫폼 기획공연 'IAP 콜라
세계문화예술계 다양한 이슈 소통하는
'삶'에 대한 전혀 다른 방식, 댄스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수림문화재단
한성백제박물관 여름특별전 '흑자의 멋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