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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설 연휴 무료 관람 및 이벤트 진행
3개관 무료 개방, 개띠 관람객 초대권 증정 등 '우리들의 복된 새해'
2018년 02월 11일 (일) 00:32:51 임동현 기자 press@sctoday.co.kr

국립현대미술관이 설 연휴 기간 중 과천관, 서울관, 덕수궁관 무료 관람을 실시하고, 무술년 설맞이 이벤트 '우리들의 복된 새해'를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 중 과천관, 서울관, 덕수궁관이 무료로 개방된다. 단, 서울관은 설 당일인 16일은 정기휴무다.

   
▲ MCM X 에디 강 한정판 이벤트 상품 이미지

특히 과천관, 서울관을 방문하는 개띠 관람객에게는 3관 초대권이 증정된다. 설 연휴 기간 중 개띠 관람객이 과천관, 서울관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면 3관 통합 초대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초대권은 1일 선착순 50명에게 증정된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중 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SNS 이벤트가 실시된다. 관람권 혹은 전시관람 인증 사진을‘#설날엔국립현대미술관’과‘#MCM에디강’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6명에게‘MCM x 에디 강’콜렉션 미니지갑을 증정한다. 

이 제품은 강아지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선물로, 글로벌 브랜드 MCM이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에디 강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이다. 당첨자는 26일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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