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5 월 17:52
   
> 뉴스 > 서울컬쳐 > 서울시
     
서울드럼페스티벌 시민드럼공연 '더 드러머' 참가자 모집
드럼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5월 19일 현장 결선
2018년 04월 02일 (월) 10:23:41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서울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서울드럼페스티벌'이 올해 20회를 맞아 시민들이 드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민드럼공연 '더 드러머(The Drummer)'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더 드러머'는 지난해 제19회 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 최초로 열렸으며,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138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 서울드럼페스티벌 메인무대 (사진제공=서울시)

드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전국민, 외국인도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27일까지 서울드럼페스티벌 홈페이지(www.seouldrum.go.kr)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부문은 학생부(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와 일반부(아마추어, 세미프로) 총 5개로 각 부문별로 경연이 이루어진다.

참가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본인확인이 가능한 드럼연주영상(1분~1분 30초)이 필요하다. 연주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서울드럼페스티벌 드럼경연 접수 게시판에서 유튜브 링크, 성명, 연락처, 이메일 등을 기재하여 등록하면 된다. 

심사는 실용음악 교수, 유명 드러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이 맡게 되며, 심사에서는 예술성, 기술, 독창성, 퍼포먼스 등을 평가한다.

심사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온라인예선에서는 현장결선에 진출할 25팀을 선발하며, 현장결선은 서울문화비축기지 T2(마포구 증산로 87)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온라인예선과 현장결선을 통해 최종 선정된 15팀에게는 악기브랜드사의 협찬으로 드럼세트 등 다양한 부상(최고 200만원 상당 예정)을 제공하며,  특히 각 부문 대상 5팀에게는 국내외 최정상 드러머들에게만 허락되는 '제20회 서울드럼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결선이 펼쳐지는 5월 19일, 문화비축기지를 방문하면 예선을 통과한 드럼 실력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드럼 아티스트의 마스터클래스, 드럼체험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오는 5월 25~26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러머(해외4팀, 국내4팀)들과 스페셜게스트가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메인공연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엔터테이닝 드러머 Benny Greb(독일), 최고의 모던 드러머 Aaron Spears(미국) 등 락 드럼, 일렉트로닉 드럼, 모던 드럼 등 각 장르 최고의 해외드러머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내 최정상 재즈드러머 한웅원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서울컬쳐 주요기사
강북구 ‘2018 강북혁신교육지구 연합페스티벌’ 20일 개최
종로구 2018 국악로 국악대축제‘三樂風流’개최
제23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개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실력파 아티스트 만난 '김재영과 친구들'
서울도서관, 가을맞이 테마 전시와 기획전시 열어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도난당한 '익안대군 영정', 18년만
국제아트페어-예총교류전 인천에서 개최
‘정조대왕 능행차’ 수원 시민들은 어
청죽의 울림에서 고향을 만나는 판화가
2018 학술대회 콘서트 ‘교과서와
[성기숙의 문화읽기]신임 세종문화회관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수림
[이창근의 축제공감] 백제문화제, 문
'평화 한반도 문화인회의' 발족 "남
노희경 작가, 영화 'B급 며느리'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