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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상상하고 움직여라, 서울시 <여덟 방향의 희망과 전진, 서울>展
박길종 작가 <팔방거>, <팔방풍> 시민 직접 체험 가능, 8월 31일까지 서울시청 로비
2018년 07월 02일 (월) 11:15:46 김수련 인턴기자 press@sctoday.co.kr

서울시가 <여덟 방향의 희망과 전진, 서울> 전시를 8월 31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로비에서 연다. 

서울시는 이번 전시를 "민선7기 서울시 슬로건 '시대와 나란히, 시민과 나란히, 미래를 여는 서울'을 의미하는 신호탄"이라고 설명했다.

현시원 전시기획자는 "시청사 로비는 다양한 시민들이 오가는 열린공간이자 서울시의 상징적인 공공 무대"라고 말했다.

   
▲ 박길종 작가 <팔방풍> 설치안 (사진제공=서울시)

박길종 작가는 환한 불빛을 가운데에 두고 가까이 모인 8대의 외발자전거 <팔방거>와 원형으로 배치된 8대의 의자에 앉아 머리 위에 설치된 8대의 선풍기 바람을 쐬는 <팔방풍> 등 작품을 마련했다. 

또한 디자이너 신신(신동혁)의 청사 로비를 활용한 공간 그래픽 작업이 함께 전시된다. 

서울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청을 방문한 많은 이들과 함께 상상하기, 그리고 함께 움직이기를 실천하면서 서울의 미래와 희망을 공유하는 체험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관람비용은 무료이며, 팔방거는 직접 타볼 수 있다.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는 1시간 동안 팔방풍 선풍기가 돌아간다. 시민들은 작품에 앉아서 바람을 쐴 수 있다.

문의는 서울시 총무과(☎ 02-2133-56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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