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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앙상블의 묘미 '더 윈즈 한 여름밤의 살롱 콘서트'
베토벤 모차르트 드보르작 등 연주, 선풍적이면서 화려한 레퍼토리
2018년 07월 04일 (수) 11:02:47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더 윈즈(The Winds) 한 여름밤의 살롱 콘서트가 오는 6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음악감독이며 호른주자이자 지휘자 김영률이 이끄는 더 윈즈는 소규모 관악 10중주에서 타악기를 포함한 50여명의 대편성 합주까지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된 관악앙상블이다. 

2010년 8월 예술의전당 실내악축제를 시작으로 케이티(KT) 쳄버홀, 신세계아트홀 초청연주회와 윈즈DMZ콘서트, 평촌아트홀, 덕수궁 중화전 근대음악회 등을 이어왔다. 

더 윈즈 앙상블의 연주 레파토리는 아주 선풍적이며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왈터 하틀리의 23인의 관악주자를 위한 협주곡, 슈만 4대의 호른 협주곡, 아시아작곡가연맹의 창작곡들과 16인 관악주자를 위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심포니 등이 있다. 

또한 무소로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이 관악앙상블 편곡으로 탄생시켰으며, 번스타인의 심포닉 댄스와 코플랜드의 보통사람을 위한 팡파레가 연주되었다.
 
이번 무대에 올릴 연주 프로그램으로는 베토벤의 론디노 E플렛 장조 WoO 25와 모차르트 세레나데 12번 c단조 그리고 드보르작의 세레나데 Op.44가 연주된다. 

오보에 곽나영, 김수진, 클라리넷 김상윤, 윤보라, 호른 이동곤, 최대혁, 바순 김형찬, 김세희, 콘트라 바순 강윤지, 첼로 김민지와 콘트라바스 이창형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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