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마사회와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
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마사회와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8.09.13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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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 이용객 대상 도박문제 자가진단 및 현장상담 제공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센터장 정보영)는 지난 7일 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서울북부센터는 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의 폐해와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하게 사행산업을 즐기도록 권하는 한편 도박문제 자가진단과 현장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가 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 정보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사행산업체와 공동으로 지속적인 도박문제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도박중독 예방과 도박중독자에 대한 조기개입 및 치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는 도박문제 치유재활 및 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전문 상담치유기관이다. 도박문제가 있는 대상자 및 가족 모두 누구나 365일 24시간 국번 없이 1336으로 상담을 신청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황현탁)는 사행산업 또는 불법사행산업으로 인한 중독 및 도박문제와 관련한 예방·치유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개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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