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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외국인 대상 '종로통신사, 두 번째 이야기' 개최
종로한복축제 연계 프로그램, 외국인에게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
2018년 09월 20일 (목) 15:15:13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종로구는 오는 22일 국내 거주 외국인 50명과 함께 자랑스러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는 '종로통신사, 두 번째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21~22일 양일간 열리는‘2018 종로한복축제’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외국인들에게 한국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 종로통신사 (사진제공=종로구)

이번 프로그램은 22일 오후 1시부터 상촌재와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의 옷 한복 입어보기(한복체험), 한옥에서 차 마시는 법 배우기(다례체험), 2018 종로한복축제 나들이 등을 하고, 오후 4시에는 '복합문화공간 에무'(경희궁1가길 7)에 모여 전통다과를 맛보며 국악콘서트를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한복 입는 법 안내 및 다례체험은 조경숙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1호 침선장 이수자가 맡아 진행하며 한복체험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2018년 우수문화상품’으로 지정받은 ‘사임당 by 이혜미의 한복’들을 착용해 볼 수 있다.

또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열리는 국악콘서트는 우리소리도서관 국악콘서트 신판놀희에서 신진팀으로 선정한 국악그룹‘이상’을 초대해 명절 특유의 흥겨움, 즐거움을 선사한다.

종로구는 종로통신사 프로그램 이후 외국인 참가자들이 다시금 모여 체험 후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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