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첫 정기연주회 개최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첫 정기연주회 개최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8.11.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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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종로아이들극장, 친숙한 음악으로 관객과 호흡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의 첫 정기연주회 <우리들의 이야기>가 27일 오후 7시 30분 종로아이들극장에서 열린다.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017년 12월 창단해 종로한복축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돗자리 음악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에 초청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사하고 있다.

▲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사진제공=종로구)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홍난파 작곡의 <사공의 노래>와 <고향의 봄>에서부터 <경복궁타령>, <밀양아리랑>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음악을 들려주며 스위스 민요인 <아름다운 베르네>와 영화 OST로 유명한 <도레미송>, <넬라판타지아> 등으로 관객들과 호흡한다.

또 국악앙상블 '우드노트'와 테너 강대준, 오동훈, 백광호, 이요한으로 구성된 테너앙상블 '4테너'가 이번 연주회에 함께한다. 

연주회는 전석 초대로 진행되고 전 연령대가 관람 가능하며 요금은 무료다. 

신청을 원할 시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www.jfac.or.kr)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종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6203-116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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