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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희망나눔재단, 함께 잘사는 글로벌 문화교육
아동·청소년 대상 편견 없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기회 제공, 청소년 대상 편견 없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기회 제공
2019년 03월 11일 (월) 17:16:45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총 21개 국가 외국인 강사를 통한 문화 교육 실시아동·청소년 대상

편견 없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 기회 제공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남규택)은 8일 아동·청소년에게 편견 없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문화학교 강사 42명을 선발했다.

글로벌 문화학교는 선발된 외국인 강사가 교육 기관에 직접 방문해 자국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 전통문화 체험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타문화를 이해하고, 다양성에 대해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 강현정 스마트나눔본부장. (사진=KT그룹 희망나눔재단)

3년째 이어오는 글로벌 문화학교는 지역아동센터, 방과후아카데미에서의 교육뿐 아니라 다문화교육혁신학교, 대안교육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서울시/경기도 교육지원청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 과정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과도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선발된 강사들은 4시간에 걸쳐 커리큘럼 교육 및 강의 계획서 작성 등을 통해 교육의 필요성과 목적에 공감하였고, 질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짐하였다. 올해 총 250회, 5000명의 아동·청소년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남규택 이사장은 글로벌 문화학교는 타문화에 대한 이해,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통해 더 나은 세상, 모두 함께 어울려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아동∙청소년에게 편견 없는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글로벌 문화학교 외국인 강사를 선발했다.  (사진=KT그룹 희망나눔재단)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1990년 정보통신의 역기능을 순화하고 순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소외계층 지원과 ICT 기반의 나눔 확산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KT그룹의 ICT 역량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사회 공헌 지원을 통한 KT그룹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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