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인문학강연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국립무형유산원, 인문학강연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7.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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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책마루에서 강연 진행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국립무형유산원 책마루에서 저자 초청 강연회를 연다.

이번 초청 강연회는 <책으로 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사 5인을 초청해 강연회 연다. 오는 19일과 27일, 8월 2일, 10일, 23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국립무형유산원 라키비움 책마루 내부 모습(사진=국립무형유산원)

▲오는 19일 오후 7시에는 최복현 시인이 ‘책으로 배우는 소설쓰기’ 강연으로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유쾌한 소설쓰기를 소개한다 ▲오는 27일 오후 2시에는 김민식 한국문화방송(MBC) PD가 ‘책으로 배우는 동기부여‘ 강연으로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능동적인 글쓰기로 새로운 일을 찾고 즐기는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한다 ▲ 8월 2일 오후 7시에는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가 ‘책으로 배우는 웃음과 공감’ 강연으로 공감하는 유머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보는 시간이다 ▲ 8월 10일 오후 2시에는 이철환 작가의 ‘책으로 배우는 인간관계’ 강연에서 진정한 소통과 대인관계법이란 주제로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 8월 23일 오후 7시 김광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책으로 배우는 건축’ 시간에서는 건축이 갖는 공존의 의미를 되새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7월 8일부터 국립무형유산원 책마루에 방문하여 직접 신청하거나, 책마루 누리집(http://library.nihc.go.kr) 또는 문자(☎010-3653-1881)로 신청(선착순 50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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