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일주일 간, 영유아 문화체험 열어
동대문구 일주일 간, 영유아 문화체험 열어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1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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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센터 개관 10주년을 맞아 2019년 지난 6일 보육교직원 대상 I’m fine(분노조절 강의)을 시작해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센터의 특별한 일주일」을 주제로 진행한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경(사진=연두의 블로그)

 「센터의 특별한 일주일」은 관내 영유아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메이크업 강좌, DIY 사탕부케 만들기, 건강한 집밥 반찬만들기, 유아차 소독 및 조부모 교육, 찾아오는 이동동물원과 자유 체험놀이, 육아맨이 돌아왔다(남성 양육자 대상 퀴즈대회)가 진행된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ddmccic.or.kr/)를 통해 신청및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