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몸짓 멘토링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청소년을 위한 아름다운 몸짓 멘토링 '2019 신나는 예술여행'
  • 조두림 기자
  • 승인 2019.11.21 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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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주최…지난 6월부터 청소년 1,230명 참여
-1회. 6월14일, 울산,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110명
-2회. 8월20일, 서울, 구암고등학교 450명
-3회. 10월18일, 춘천, 강원애니고등학교 200명
-4회. 10월19일, 서울, 서울시립청소년센터 70명
-5회. 11월15일, 화천, 화천고등학교 300명
-6회, 11월16일, 서울, 시립중랑청소년센터 100명
-7회, 11월29일, 춘천, 강원사대부고 강당 300명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이 오는 29일 춘천 강원사대부고 강당에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6월 울산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4개 지역에서 총 6회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 1,230명이 참여했으며,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신나는 예술여행 베싸메무쵸(사진=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신나는 예술여행 베싸메무쵸(사진=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11월 29일 <신나는 예술여행> 1부는 장애를 넘어 당당하게 성공한 장애인을 초청해 삶의 사례를 듣는 ‘희망메세지’ 프로그램으로 이철용 前 국회의원, 문학가가 강연한다.

2부는 춤공연으로 뮤지컬배우 특수학급을 졸업해 당당히 무용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욘드무용단과 전문무용가가 ▲태평무(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반고 ▲검무 ▲아리랑과 베싸메무쵸 ▲뮤지컬 넘버 ▲탈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대단원의 막은 뮤지컬 가수, 무용수들이 관객들과 함께 노래와 춤을 추는 ‘아모르파티’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관계자는 “우리의 삶에 문화의 향기가 가득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나누고자 한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총예술감독 윤덕경 
희망멘토 이철용
사회 김정대 
진행 전홍숙, 이명이 
행정 이혜린
무용가 이영훈 
뮤지컬배우 김의신, 이진규 
지도 장혜원, 태정숙, 반호정
비욘드무용단 박연아, 강세연, 허민정, 조세라, 이소영 
구암고특수학급 임세호, 조현진, 배성호, 최원형, 권혁주, 강원영, 이연수, 한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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