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산불진화장비 보관함과 역사탐방로 살펴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산불진화장비 보관함과 역사탐방로 살펴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4.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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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보다 발생 전 예방 중요”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주말, 관내 주요 사업이 완료된 현장과 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썼다.

낙산공원ㆍ삼청공원ㆍ와룡공원에 지난해 설치를 완료한 산불진화장비 보관함을 살펴보고 보관함에 들어 있는 소화기와 물 뿌리는 펌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 했다. 지난해 전영준 의원이 제안해 공원에 설치 완료된 산불진화장비보관함은 산불 발생 시 누구나 초동 진압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설치됐다. 이는 화재 발생 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 현장정검 모습(사진=종로구의회)

또한 명륜 어린이집 앞 도로에 설치돼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표지 공사현장도 살펴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공사를 완료 해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혜화로 역사탐방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그러면서 수종을 변경해 바르게 식재되고 있는지 확인했으며 장면가옥 주변 도로포장현장을 점검했다.

전영준 의원은 “안전사고는 발생 후 수습보다 발생 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지역구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 요인을 제거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하여 불철주야 밤낮으로 뛰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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