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소관 관람시설, 내달 14일까지 잠정 휴관
문화재청 소관 관람시설, 내달 14일까지 잠정 휴관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5.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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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ㆍ세종대왕유적관리소ㆍ경복궁 문화행사 취소 및 연기

수도권 소재 실내·외 공공시설의 운영 중단 결정됐다. 이에 문화재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지역사회의 연쇄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문화재청 소관의 각종 실내·외 모든 관람시설을 잠정 휴관한다.

잠정휴관 기간은 29일 오후 6시부터 내달 14일 까지다. 궁궐과 왕릉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각종 문화행사도 이번 휴관 기간에는 전부 연기 또는 취소되며, 추후 재개 일정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과 궁능유적본부 누리집(http://royal.cha.go.kr) 등에 공지할 계획이다.

▲국립고궁박물관 전경

휴관하는 관람시설은 다음과 같다.

국립고궁박물관ㆍ세종대왕유적관리소ㆍ경복궁ㆍ창덕궁ㆍ덕수궁ㆍ창경궁ㆍ종묘ㆍ고양 서오릉ㆍ고양 서삼릉ㆍ양주 온릉ㆍ화성 융·건릉ㆍ파주 삼릉ㆍ파주 장릉ㆍ김포 장릉ㆍ서울 태·강릉ㆍ서울 정릉ㆍ서울 의릉ㆍ서울 선·정릉ㆍ서울 헌·인릉ㆍ구리 동구릉ㆍ남양주 광릉ㆍ남양주 홍·유릉ㆍ남양주 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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