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 재선
서울시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 재선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7.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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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선 부의장 선출 등 후반기 원구성

[서울문화투데이 김지현 기자]중구의회는 지난 8일 제259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단을선출했다. 이번 선거에서 전반기 의장이었던 조영훈 의원이 재선 의장으로, 김행선 의원이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조영훈 의장과 김행선 부의장.사진=중구 의회)

조영훈 의장과 김행선 부의장과 함께 후반기 중구의회를 책임질 운영위원장에는 이승용 의원ㆍ행정보건위원장에 박영한 의원ㆍ복지건설위원장에 길기영 의원이 선출됐다.

의장으로 당선된 조영훈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도록 성원해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아울러 이번 후반기 원구성을 통해 전·후반기 통틀어 모든 의원이 의장, 부의장 또 각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전국 226개 시군구 기초의회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성과일 것이다. 앞으로도 의원님들과 중구의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선 소회를 밝혔다.

▲왼쪽부터 이승용 의회운영위원장, 박영한 행정보건위원장, 길기영 복지건설위원장.(사진=중구 의회)

부의장으로 당선된 김행선 의원은“부의장으로서 동료 의원님 한 분 한 분과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고 그간의 의정활동을 발판 삼아 구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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