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경 ‘더아프로’ㆍSBS ‘커튼콜’, 코로나19 시대 공연예술 영상화 논의
예경 ‘더아프로’ㆍSBS ‘커튼콜’, 코로나19 시대 공연예술 영상화 논의
  • 진보연 기자
  • 승인 2020.08.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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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송, 박병성 더뮤지컬 국장, 윤보미 (주)봄아트프로젝트 대표, 조만수 연극평론가를 초청

[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공연예술 영상화’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공연예술 국제교류 정보플랫폼’ <더아프로>가 SBS보도본부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커튼콜>과 함께 ‘공연예술 영상화’ 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다. 

<더아프로>는 국내외 산재되어 있는 공연예술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주요 소식과 현황을 제공해 해외 진출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마련된 플랫폼이며, 팟캐스트 <커튼콜>은 SBS보도본부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공연 문화 채널이다. 

<더아프로>와 <커튼콜>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코로나19 이후 공연 예술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공연예술 영상화’의 영상 제작, 소비, 지식재산권, 그리고 새로운 예술 장르로서의 면모에 이르기까지 각 부문을 총 망라한 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SBS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공연예술 영상화’ 팟캐스트는 SBS뉴스 <커튼콜> 채널을 비롯해 주요 팟캐스트 총 4개 채널에 9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공개된다.

한편, 오는 5일 방송될 1회에는 <커튼콜>을 이끌고 있는 SBS보도본부 정책문화부 김수현 선임기자의 진행으로 박병성(더뮤지컬 국장), 윤보미((주)봄아트프로젝트 대표), 조만수(드라마터그, 연극평론가)를 초청해 ‘코로나19 시대의 공연예술 영상’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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