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뮤지컬 <위키드> FOR GREEN 에디션 패키지 한정 출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뮤지컬 <위키드> FOR GREEN 에디션 패키지 한정 출시
  • 진보연 기자
  • 승인 2021.02.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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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일회용품 줄이는 작은 실천”을 위한 친환경 에디션 패키지
VIP 티켓과 에디션 4종 (OZ 여권, OZ 시민권, 손수건, 파우치)으로 구성

[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뮤지컬 <위키드>가 친환경 에디션 패키지 ‘FOR GREEN’을 한정 출시한다. 

▲뮤지컬 <위키드> FOR GREEN 패키지
▲뮤지컬 <위키드> FOR GREEN 패키지

<위키드> FOR GREEN 에디션 패키지는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을 줄이자는 취지로 기획된 패키지로 VIP 티켓 1매와 스페셜 에디션 4종 (OZ 여권, OZ 시민권, 손수건, 파우치)으로 구성된다. 그간 환경, 동물 등 작품의 메시지와 연계한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위키드>는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에디션 패키지를 기획했다. 

공연 관람과 동시에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친환경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관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친환경 제품, <위키드>의 세계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오리지널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FOR GREEN 패키지의 에디션들은 종이와 면 재질의 친환경 소재가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다. 

각각의 에디션들은 작품의 배경인 OZ(오즈)로의 여행을 테마로 디자인되었는데 OZ 여권과 OZ 시민권은 <위키드> 작품 배경인 에메랄드 시티로 실제 여행을 떠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손수건은 작품의 배경이 되는 OZ 지도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작품 속 사건이 일어나는 곳곳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파우치는 일러스트레이터 JINSO의 일러스트로 디자인되었는데, 공연의 대표 장면 ‘One Short day’에서 화려한 초록빛 의상을 입은 에메랄드 시티 시민들의 모습을 작가 특유의 화풍과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하고 있다.

공연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FOR GREEN’ 에디션 패키지를 구매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 출시에 맞춰 공연장에 OZ 여행 스탬프 존을 마련해 관객들이 실제 에메랄드 시티에 여행 온 것처럼 다양한 스탬프로 OZ 여권에 방문 인증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공연장 내 입점된 F&B 매장 (스테이지B, 솔로스 키친, 카페 필로스) 이용 시 OZ 시민권을 제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FOR GREEN’ 패키지는 2월 17일(수) 2시 오픈되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3월 6일(토)부터 3월 26일(일) 공연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패키지 가격은 VIP석 티켓가격과 동일한 정가 15만 원이다. 예매 시 FOR GREEN 패키지 권종을 선택하면 되며 페이북,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옥션, 티켓 11번가, 멜론티켓 등 예매처에서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드> 공식 SNS 및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금세기 유일의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다. 

<위키드>는 지난 2월 16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구 인터파크홀)에서 개막되어 공연 중이며 서울에 이어 5월 드림씨어터에서 역사적인 부산 초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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