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유리아·이찬동,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합류
뮤지컬 배우 유리아·이찬동,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합류
  • 진보연 기자
  • 승인 2021.03.30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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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금)~4.3(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3(토) 전국 메가박스 동시 생중계

[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오는 4월 선보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가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리그 오브 레전드’ 특유의 장엄하고 서정적인 음악에 감동을 더해줄 뮤지컬 배우 유리아와 보컬그룹 브로맨스의 멤버 이찬동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왼쪽부터)뮤지컬배우 유리아, 보컬그룹 브로맨스 멤버 이찬동
▲(왼쪽부터)뮤지컬배우 유리아, 보컬그룹 브로맨스 멤버 이찬동

<레드북>,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헤드윅>, <리지>, <작은 아씨들> 등 매 작품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하며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유리아와  <광화문연가>, <나빌레라>, <귀환>을 통해 그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보컬그룹 브로맨스의 멤버 이찬동은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무대에 합류하며 이들의 감동적인 목소리가 더해진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라이엇 게임즈는 LoL 팬들을 위한 대극장 전면의 대형 풍선 프로모션, 다양한 포토존과 더불어 대극장 로비 입장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코스프레존 등 공연 시작 전에도 즐길 거리로 가득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상품 스토어에서는 LoL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을 위한 공연 포스터와 팬 아트 엽서 세트, 마우스 패드, 스킨 쿠폰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도 준비돼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는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 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를 가득 채우는 초대형 스크린의 영상과 70여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라이브 사운드를 공연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전달할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생중계는 4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를 통해 전국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티켓: VIP석 9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 B석 3만원 /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 생중계 관람: 일반관 기준 15,000원 / 문의 메가박스 1544-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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