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로이스터 감독, "우리 선수 아닌게 천만다행이다"
롯데 로이스터 감독, "우리 선수 아닌게 천만다행이다"
  • 홍경찬 기자
  • 승인 2010.01.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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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터 감독 KBS '천하무적 야구단' 일일 인스트럭터로 출연

 지난 26일 오후 롯데구단 사이판 전지훈련지에 반가운 손님들이 찾았다. 바로 K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이 그 주인공이다.

▲ 롯데 로이스터 감독이 KBS “천하무적 야구단” 일일 인스트럭터로 출연, 이하늘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이 날 로이스터 감독은 일일 타격,수비 인스트럭터가 되어 이하늘, 김창렬, 김성수 등 천하무적야구단 출연진에게 기본 타격자세 지도와 더블플레이 등 내야수비 방법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를 2시간동안 열심히 전수했다.

 로이스터 감독은 “출연진들이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이 아니었다는게 천만다행이다 (웃음). 내가 지도한대로 모두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재밌게 촬영했다. 재밌는 방송이 될 것 같다. 열정적으로 배우려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촬영분은 2월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문화투데이 홍경찬 기자 cnk@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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