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1년, 모차르트 최후의 날들’…유정우 칼럼니스트, 동명대 클래식음악 조찬포럼 강연
‘1791년, 모차르트 최후의 날들’…유정우 칼럼니스트, 동명대 클래식음악 조찬포럼 강연
  • 김연신 기자
  • 승인 2024.07.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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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일에는 이채훈 강사 ‘모차르트와 우리 시대’ 강연

[서울문화투데이 김연신 기자] “KBS 명작스캔들“로 잘 알려진 유정우 칼럼니스트가 ‘1791년, 모차르트 최후의 날들’ 주제로 강연 시간을 가졌다. Do-ing(도전·체험·실천) 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는 어제(9일) 대학본부·경영관 106호에서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을 열었다. 

▲동명대학교에서 ‘KBS 명작스캔들’ 유정우 칼럼리스트를 초청해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을 가졌다.
▲동명대학교에서 ‘KBS 명작스캔들’ 유정우 칼럼니스트를 초청해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을 가졌다.

부산지역 기관장 및 CEO, Well-Life 특성화 대학 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서는 모차르트가 작곡한 최만년의 작품들과 클라리넷 협주곡, 오페라, 레퀴엠 등을 다뤘다.

흉부외과 전문의이자 클래식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유정우 칼럼니스트는 한국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오페라 평론가로 잘 알려져 있다. KBS <명작스캔들>과 <클래식 오디세이>, KBS 클래식FM <김미숙의 가정음악>에 출연하였으며, 예술의 전당 정기 오페라 강좌 <유정우의 오페라 살롱>을 진행하는 등 클래식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명대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은 지난 5월 14일 개강하여 오는 11월 26일까지 격주 화요일마다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포럼은 오는 25일 모차르트 평전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이채훈 강사를 초청해 ‘모차르트와 우리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동명대학교 마음힐링 클래식음악 조찬포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1-629-351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