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Trax) 제이, 뮤지컬까지?
트랙스(Trax) 제이, 뮤지컬까지?
  • 박솔빈 기자
  • 승인 2010.03.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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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서 ‘주봉’ 역으로 첫도전, 4월 20일부터 무대 올라

록 밴드 트랙스(Trax)의 제이가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 합류했다.

신곡 ‘가슴이 차가운 남자’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제이가 맡은 ‘주봉’은 서울대 출신의 부정적이고 욱하는 성질을 가진 사람으로 이지훈, 온유와 번갈아 가며 연기할 예정이다.
 
제이는 MBC 에브리원의 ‘하자전담반 제로’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적이 있으며, <형제는 용감했다>를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올해로 네 번째 재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형제는용감했다>는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석봉’, ‘주봉’ 두 형제가 아버지의 유산인 ‘1등 당첨 로또’를 찾는 과정 중에 생겨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공연되며 제이의 첫 공연은 4월 20일로 예정돼 있다.
 
서울문화투데이 박솔빈 기자 press@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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