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전시홍보관 개관
가락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전시홍보관 개관
  • 정지선 기자
  • 승인 2010.03.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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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의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

가락시장의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홍보관이 개관했다.

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김주수)는 30일 송파구 가락동 본사 1층 로비에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전시홍보관을 설치, 개관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개관한 홍보관은 400분의 1로 축소한 미래의 가락시장 조감도 모형을 중심으로, 양쪽 벽면에는 가락시장 운영 현황과 현대화사업 개발 계획이 전시돼 있다.

또한 동영상을 상영하는 홍보동영상관, 방문자가 사진을 찍고 이메일로 전송 할 수 있는 포토존, 방문자 사진과 서명이 함께 기록되는 전자방명록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추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2018년 친환경 명품 도매시장으로 재탄생하는 가락시장의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며 “시설현대화사업의 추진 방향, 단계별 개발 계획 등의 정보를 시민과 공유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서울문화투데이 정지선 기자 press@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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