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 생명환경농업으로 키운 쌀 '보약'
경남고성, 생명환경농업으로 키운 쌀 '보약'
  • 신숙자 경남본부기자
  • 승인 2009.02.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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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심과 환경 살린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자연 순환농

지금은 공룡나라 고성으로 알려진 경남고성에 지방자치단체가 이루어낸 안전한 먹거리 친환경농업방식으로 이루어낸 생명환경쌀.

여기서 농업분야에 '친환경농업',  '유기농업' , '유기축산'이라는 절대적 사명감으로 지은 생명환경 농업은 자연과 하나가 되고픈 농민의 마음으로 어떠한 화학비료, 농약도 사용하지 않고 무항생 가축사육으로 건강한 축산물을, 여기서 나온 무항생제 가축 분뇨를 유기질 퇴비화 해 우리 농토의 땅심을 살리는 즉 자연순화형으로 작물을 키우는 방식을 말한다.

▲ 친환경농업방식으로 이뤄낸 '생명환경쌀'

고성 쌀은 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에서 재배해 일본의 천황조차 즐겨 먹었다고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고성평야의 옥토와 풍부한 강수량, 일조량에 힘입어 최고급 쌀로 이름높다.

이런 환경에서 생산된 고성 생명환경 쌀은 찰기가 있고 탄력이 좋으며 맛과 씹히는 질감은 물론 생명환경 농업으로 키운 쌀은 보약이라 불리울만하다.

농민이 직접 담근 당귀, 계피, 감초 등을 재료로 한 한방영양제와 아카시아, 미나리, 등 천혜녹즙을 이용하여 영양을 공급하고, 땅심과 환경을 살린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자연 순환농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고성군수가 직접 사인을 해 품질을 보증한다.  (판매처 : 농협고성군연합유통사업단(http://edinomall.com))

                              

                                 서울문화투데이  경남본부 신숙자 기자 cnk@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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