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새 음반 '심포니시티즈' 발매
스팅, 새 음반 '심포니시티즈' 발매
  • 조지희 인턴기자
  • 승인 2010.07.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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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참여로 완성도 높여

[서울문화투데이 조지희] 팝 스타 스팅(STING)이 새 음반 <심포니시티즈> (Symphonicities)를 발매했다.

<심포니시티즈>는 스팅의 명곡들을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퓨전 앨범으로 팝과 클래식을 잘 조화시키는 것으로 이름난 롭 매디스가 편곡 및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영국을 대표하는 관현악단인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런던 플레이어스' '뉴욕 챔버 콘소트' 등 정상급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 음반에는 <잉글리시맨 인 뉴욕> (Englishman in New York), <에브리 리틀 씽 쉬 더즈 이즈 매직> (Every Little Thing She Does Is Magic), <넥스트 투 유> (Next to you) 등 12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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